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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았던 워크샾
이쁜이  jangme1971@hanmail.net 2011-06-28 852

안녕하세요 사장님 젊은 가이드 오빠들!!!!!!

 

즐거웠던 워크샾을  끝내고 일상으로 돌아와서 이것 저것 정리를 하다 보니

 

이제야 인사를 드리네요

 

처음 예약을 할때 사장님께서 패키지를 권유하셔서

 

너무 싼가격이어서 (제가 알아본 봐로는 타업체와 만원이상 차이가 나서)

 

괜히 회사사람들한테 혼나는것이 아닌가 했는데

 

저녁의 철판삼겹살 이건 거의 죽음이었습니다

 

싱싱한 야채에 구수한 된장찌개에 맛깔스럽고 정결한 밑반찬까지

 

거기에 환상의 묵은지까지 나오다니 허걱!!!!!

 

이건 서울에서 맛보던 삼겹살이랑은 차원이 틀리더라구요

 

술값까지 저렴하게 받으시고

 

맛있는 음식때문에 본의 아니게 과음까지하고.......

 

아침은 이런 저를 위해서 (?) 시원한 황태해장국까지 나오고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래프팅 또한 패들링이 조금은 힘들었지만

 

잘생긴(?) 강사님 (재윤 강사 잘 있죠)님들 덕에 재미있게하고

 

펜션또한 깨끗하고 예쁘구 경치또한 너무 좋았습니다

 

사장님 이번휴가때에는 친구들이랑 다시갈려고 합니다

 

그때는 사장님이 약속한대로 할인을 많이 해주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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